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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여성인권영화제 <질문의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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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1-16 15:09 조회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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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제4회 성남여성인권영화제 <질문의 탐색>
▶ 일  시 : 2015.07.01~07.07
▶ 장  소 : 성남미디어센터 미디어홀
▶ 상영작 : 
 


 자 이제 댄스 타임 (Let’s Dance), 2013 (80분) 


감독 : 조세영 

내용 : 2009년 한 산부인과 의사단체가 임신중절을 시술한 병원과 동료 의사들을 고발하는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떠들썩해진다. 이를 계기로 종교,시민단체,각종 협회들은 성명을 냈고, 언론 또한 물 만난 고기마냥 연일 보도를 이었다. 그러나 정작 이 부산스런 움직임에 가려 드러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다. 


 ​누구도 알지만 누구도 모르는 (Private Violence), 2013 (80분)  


감독 : 신시아 힐 


▶ 할머니 배구단 (Optimistene, The Optimists), 2013 (80분) 


감독 : 군힐 망노르

내용 : 최소 66세, 최고 98세의 여성으로 구성된 배구단, ‘낙천주의자들’.  매주 연습은 꾸준히 해왔지만, 지난 30년간 시합에 참여한 적은 없다. 그러나 이제 확실한 계획이 생겼다. 상대는? 소문에 의하면 잘생긴 스웨덴 남자 배구단이라는데…… . 98세의 고로는 보라색 컨버스화를 신고 강인한 의지를 불태운다. 그리고 그들의 필승 전략은 웃음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들은 그런 두려움에 대해 어떤 반문을 던져줄까? 


▶ 엄마 (Life Goes On), 2004 (47분)


감독 : 류미례 

내용 : 이 세상 딸들과 엄마에게 바친다. 6남매를 키우면서 두 번이나 ‘장한 어머니상’을 받을 만큼 세상으로부터 칭송 받아왔던 엄마는 자식들이 모두 출가하고 그토록 원하던 독립생활을 시작했지만 금새 외로워 하셨다.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남자친구가 생긴 후 생기가 돌기 시작했고 매일 아저씨 사무실에 출근해서 뒷바라지를 해준다. 우리 6남매는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 나는 새로운 사랑을 찾은 엄마, 그 안에 엄마와 자식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카메라를 든다. 


 아이들 (My Sweet Baby), 2010 (70분)  


감독 : 류미례

내용 : 준비 없이 결혼하고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다. ‘엄마’라는 불가능 해 보이는 미션을 한 차례 한 차례 완수하며 보낸 12년의 시간. ‘나에겐 모성이 부족한 걸까?’, ‘엄마 자격이 없는 게 아닐까’ 하는 자책으로 괴로워하면서도 일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그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시간 속에서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났고, 그런 아이들을 통해 나 또한 그만큼 성장했음을 느낀다. 결국, 이 영화는 세상에는 나 같은 엄마도 있다는 것을 쑥스럽게 고백하는 12년 간의 육아일기이자,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가다. 


 한나 아렌트 (Hannah Arendt), 2012 (113분)


감독 : 마가레테 폰 트로타 

내용 : 독일계 유대인 철학자이자 정치 사상가인 한나 아렌트가 1960~1964년까지 겪었던 실화를 다루었다. 한나는 나치 전범인 칼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 내용을 보며, “악의 평범성”을 개념화한다. 하지만 그녀의 행동은 가족, 유대계 커뮤니티와 사상계 등 모든 사람의 반대에 부딪히게 된다. 


 어떤 개인 날 (The Day After), 2008 (87분) 


감독 : 이숙경 

내용 : 이혼 1년 차 보영은 일상의 소소한 갈등도 참아내지 못할 만큼 지쳐 있다. 집을 나서는 골목길에선 택배 청년과 시비가 붙고, 마감을 훌쩍 넘긴 원고독촉도 그녀의 신경을 곤두세운다. 이제 겨울이 지나면 마흔 살이 되는 보영은 자신의 곁에서 아이답지 않은 덤덤한 얼굴로 일상을 보내는 딸아이가 걱정스럽지만 되려 짜증만 더 낸다. 


 카트 (Cart), 2014 (104분) 


감독 : 이숙경 

내용 :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고객님.” 대한민국 대표 마트 ‘더 마트’. “마트의 생명은 매출, 매출은 고객, 고객은 서비스”를 외치며 언제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온갖 컴플레인과 잔소리에도 꿋꿋이 웃는 얼굴로 일하는 ‘더 마트’의 직원들. 그러던 어느 날, 회사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해고 통지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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